번호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
385 집중 감시받던 美 억만장자 성범죄 용의자 엡스타인 극단 선택 2019.08.11 메뚜기 84 0
384 미성년자 성범죄로 수감 중인 억만장자 교도소서 극단적 선택 2019.08.11 메뚜기 36 0
383 유전자가위로 에이즈 바이러스(HIV) 제거 성공 2019.07.09 메뚜기 183 1
382 "美 최저임금 15달러 되면 1700만명 혜택…130만명 실직" 의회예산국 2019.07.09 메뚜기 184 0
381 엄마 눈 앞에서 납치된 아이...시민 도움으로 찾았다 2019.05.23 메뚜기 498 1
380 대마도에 ‘한국인 거절’ 안내문이 늘어나는 이유…“예의 없다” 2019.05.23 메뚜기 575 1
379 미국의 마지막 노예선 '클로틸다' 찾았다…바닷속 잔해 발견 2019.05.23 메뚜기 261 1
378 트럼프 “고학력·고숙력자 우대”…새 이민정책 발표 2019.05.17 메뚜기 329 2
377 벼락 맞은 러시아 여객기 비상착륙 중 화재 탑승자 41명 사망 2019.05.06 메뚜기 482 1
376 ‘우리’ 만들어 두 살배기 아이들 가둬놓은 부모 2019.04.25 메뚜기 351 0
375 美 '성접대 받고 진통제 불법처방' 의사 등 '무더기 기소' 2019.04.18 메뚜기 468 4
374 美 콜럼바인 고교 총격 계획 용의자, 시신으로 2019.04.18 메뚜기 254 2
373 악어 들끓는 뻘밭에 갇힌 호주인 커플, 진흙 위에 거대한 구조신호 2019.04.18 메뚜기 396 1
372 성추행 고소 철회 안한다고 방글라데시 여학생 몸에 불 붙여 2019.04.18 메뚜기 206 1
371 화염 1시간만에 지붕 무너져…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대화재 2019.04.16 메뚜기 147 0
370 축구장보다 큰 세계 최대 항공기 미국서 시험비행 성공 2019.04.14 메뚜기 319 0
369 브라질 리우 건물 붕괴 복구작업 이틀째…7명 사망, 17명 실종 2019.04.14 메뚜기 102 0
368 미 텍사스주 강풍과 토네이도로 항공기 500여편 취소 2019.04.14 메뚜기 123 1
367 '세계최고 부자' 아마존 CEO "시급 인상 경쟁 반가워" 2019.04.12 메뚜기 179 0
366 어산지 7년 도피끝에 체포됐지만…美 송환에 또 수년 걸릴 듯 2019.04.12 메뚜기 137 0
365 미국 1분기 자동차판매 3∼4% 감소 추산…신차 수요 '꽁꽁' 2019.04.03 메뚜기 125 1
364 美최대 약국체인 월그린스, 실적 전망치 하향…주가 급락 2019.04.03 메뚜기 190 2
363 이혼요구 아내 12미터 다리 아래로 던진 남편 2019.04.01 메뚜기 259 0
362 남의 집 잘못 찾아가서…美 10대 흑인청년 총 맞아 사망 2019.04.01 메뚜기 177 2
361 "美 명문대 합격률 최저 수준…입학 갈수록 어렵다" 2019.04.01 메뚜기 152 0